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20:49

李 “끊임없이 외연 확장” 文 “당내 단합이 국민통합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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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을 함께 했다. 자신을 ‘후배’로 지칭한 이 대통령은 “우리가 집권해서 모두를 대표하고 모두를 위한 정치를 하려면 내부의 단합이 매우 중요하다”며 ‘외연 확장’을 강조했고, 문 전 대통령은 “빛의 혁명을 함께했던 세력들과 더 큰 단합을 이뤄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