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6T16:36:36

구글 핵심 AI 연구원, 앤트로픽으로 또 이직… “AI 개발 주도 의문”

원문 보기

구글의 핵심 인공지능(AI) 인재가 잇따라 경쟁사로 자리를 옮기고 있다. 2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구글 AI 제미나이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구글의 고위 연구자 ‘조나스 애들러’와 ‘알렉산더 프리첼’이 앤트로픽으로 이직한다. 애들러는 AI 코딩 분야에서 일했고 프리첼은 AI 시스템의 학습 영역을 맡아왔다.구글의 AI 인재 유출은 최근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21일에는 구글 딥마인드의 핵심 연구자이자 2024년 노벨화학상 공동수상자인 존 점퍼 부사장이 앤트로픽에 합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글의 스타 개발자인 노암 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