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4:55:13

같은 라운드인데 누구는 뛰고 누구는 못 뛴다 AG 대표팀 소집 논란... 축구협회는 규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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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같은 라운드인데 경기 날짜가 하루 다르다는 이유로 희비가 엇갈린다. 5일 경기가 잡힌 팀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소집된 선수들을 활용할 수 있지만, 6일 경기를 치르는 팀은 대표팀 일정 때문에 핵심 전력을 잃게 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4일까지 훈련한다. 이후 선수들을 일시 소집 해제한 뒤 5일 밤 인천국제공항 인근 호텔에서 다시 모이고, 6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의 축구대표팀 운영 규정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남자대표팀은 대회 개막일 14일 전부터 소집할 수 있다. 다만 대회 10일 전까지는 선수들이 소속팀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