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21:05:03

패럴럼픽 영웅의 새 도전…"체육인 인권 지키는 버팀목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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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파라아이스하키(장애인아이스하키) 주장으로서 이 종목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국민들에게 선사했던 ‘평창의 영웅’ 한민수 씨가 체육인 인권보호 최일선을 지키는 수호자로 변신했다.‘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지난 2020년 출범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스포츠윤리센터가 그 무대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