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4:43:25

처음이자 마지막 서울시장 TV토론...鄭 “보여주기식 행정” 吳 “서울 정상화 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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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부동산 공급’ ‘소상공인 정책’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등의 주제로 난타전을 펼쳤다. 이날 TV 토론은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까지 참여한 ‘4자 구도’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