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6:13:18

마테오 방출 → 김하성 복귀, 싸늘한 애틀랜타의 시선…바꿀 길은 '타율 0.068' 굴욕 탈출+골글 수비 부활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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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 달 만에 돌아온 클럽하우스, 그러나 분위기가 싸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