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8T07:56:00
박수빈 시의원 “오세훈 알박기 인사, 서교공 사장 후보 자료 제출 부실”
원문 보기“법조례 위반, 제출 의무인 재산·가족자료 누락·청문회 패싱 의심”박수민 서울시의원.서울시의회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의 자료 제출을 촉구하고 나섰다.박수빈 의원은 “이번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제출된 김태균 공사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이 ‘서울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와 ‘공직자윤리법’ 등 관련 법령이 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