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1T02:27:00
김관영 전북지사, ‘대리비 68만원’ 주는 것 CCTV에 찍혀···경찰 수사·당 감찰 착수
원문 보기김관영 전북도지사. 전북도 제공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청년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대리운전비 명목으로 현금을 제공한 사실이 알려져 경찰 수사와 더불어민주당의 긴급 감찰을 받게 됐다. 김 지사 측은 당시 행위의 부적절함을 인정하면서도 위법 소지를 인지한 직후 전액을 회수해 문제를 바로잡았다는 입장이다.1일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전날 김 지사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