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4T01:35:59
루비오 美국무, 방중 비행기서 '마두로 체포룩'… 中 네티즌 '발끈'
원문 보기대중 강경파로 꼽히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고위 행정부와 함께 방중 일정에 참여한 가운데, 이른바 '마두로 체포룩'이라고 불리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다. 13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에 따르면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중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하는 루비오 장관의 사진과 함께 “루비오 국무장관이 에어포스 원에서 나이크 테크 '베네수엘라'를 입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