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7T06:36:27

오세훈 G밸리, 녹지·문화 품은 삶의 질 산업단지로 바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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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구로·가산디지털단지 G밸리 를 녹지와 문화·예술 공간이 어우러진 산업단지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1960년대 구로공단에서 출발해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공간을 청년 일터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 산업단지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7일 오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구로-가산디지털단지, G밸리에 다녀왔다. 1960년대 구로공단으로 시작해 60년 넘게 대한민국 산업의 척추 역할을 해온 곳 이라며 세대가 바뀌어 지금은 16만명의 청년들이 IT벤처 기업에 출근하지만, 이곳의 공원 녹지율은 0%였다 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