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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3T05:08:34
ML 韓타자 최장 이정후 경이로운 안타 행진, 18G서 멈췄다! 컵스전 침묵→타율 0.333 MLB 2위
원문 보기멈출 줄 모르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안타 행진이 18경기 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지난 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이어오던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다만 이정후가 남긴 18경기 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으로 역사에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