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8T08:18:00

포항 보릿돌교 붕괴로 17명 고립됐다가 구조…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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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보릿돌교 무너지는 순간 경북 포항의 한 해상 인도교가 무너지면서 관광객과 낚시객 등 17명이 한때 고립됐다가 모두 구조됐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 등은 오늘(28일) 오후 1시 20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가 붕괴돼 고립된 사람들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당국은 고무보트 등을 동원해 관광객과 낚시객 등 17명을 구조해 장길리항으로 이송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인근 CCTV 영상에 따르면 사고 당시 교량을 지나가던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구조대 잠수장비를 이용해 사고 지점 인근에서 1차 수중 수색을 진행했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