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10:38:44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전송체계, 고용·교육 부문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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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민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강화하는 ‘개인정보 제3자 전송요구권(마이데이터)’의 고용·교육 부문 전송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마이데이터 중계 인프라 실증 지원사업’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개인정보 제3자 전송요구권은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보유한 기관에 요청해 이를 자신이 지정한 다른 기관으로 전송하도록 하는 권리다. 개인정보위는 보건의료·통신 등을 시작으로 마이데이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에너지와 함께 고용·교육 부문을 중점 추진한다.이번 실증 사업은 코스콤 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