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1:33:54
김승원, ‘신약 로비’ 브로커-영장 판사 친분 의혹에 “우연히 마주쳤을 뿐”
원문 보기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코로나 신약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로비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 영장전담 부장판사였던 정모 부장판사와 친분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2022년 2월경 공개된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이후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