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8T02:21:06
희망고문만 하다 끝났다…하늘도 버린 홍명보호, 32강 탈락
원문 보기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나며 남은 J조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탈락이 확정됐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A조 3위에 올랐지만, K조 최종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고 승점 4를 확보하면서 조 3위 순위에서 한국을 제쳤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