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8T20:26:19

李 대통령 한국의 기술·브라질 자원 힘 합치면 최적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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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우리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 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BRT에는 양국의 정재계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 정부 인사 외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류재철 LG전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