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5T22:47:43

[건강포커스] "심방세동 있어도 운동해야…조금만 움직여도 뇌졸중 위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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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심방세동(AF) 환자는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 때문에 운동을 꺼리는 경우가 많지만, 가벼운 신체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