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38:00

[플라자] 대한적십자사, 온열질환 취약계층에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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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홀몸 어르신과 쪽방 주민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 5만여 가구에 11억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적십자사는 쿨패치 등 개인 냉방용품이 담긴 예방키트 1385세트와 생수·이온 음료 1만개, 선풍기 1249대, 여름 이불 2만3000여 채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