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4:02:00

32년 전 비극 잊었나...콜롬비아 선수 가족까지 살해 위협 "골 한 번 놓쳤다고 가족까지 살해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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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에서 한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는 이유로 선수와 가족을 향한 살해 협박이 쏟아졌다. 콜롬비아 축구계가 32년 전의 비극을 떠올리며 강하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