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2T06:35:57
[동포의 창] "한인 이민 여성들의 땀과 눈물, 뉴저지서 역사가 됐어요"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언어 장벽을 넘어 열심히 살아온 한인 여성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한 장의 초상에는 수십 년의...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언어 장벽을 넘어 열심히 살아온 한인 여성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한 장의 초상에는 수십 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