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04:41:08
"방만하다" 추미애 한 마디에.. 흔들리는 경기도 수출기업
원문 보기“해외 각지에 사무소를 두고 수백억을 들여 운영한 통상 외교 사업 등 이해가 안 되는 방만한 살림살이도 확인했습니다.”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5일 새벽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이 말에 경기도내 수출기업들이 동요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사진=경기도)20년 넘게 경기도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진출 교두보가 되어 준 경기비즈니센터(GBC)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