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1T04:50:18 "한국서 일하다 폐기능 40% 상실…부디 나에게 이러지 말아요"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선임 기자= 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의도적인 산재 인정 기피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