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4T01:05:00

“여름철 차 안에서 폭발”…아이들 장난감이 '시한폭탄' 돌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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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된 차량 내부에 방치된 장난감이 폭발해 아이가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차량 안에 있던 말랑이 장난감 '스퀴시(Squishy)'가 터지면서 10대 소녀가 심한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어머니 킴 스태그스가 딸 내털리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일어났다.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뒷좌석에서 비명이 들렸고, 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