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1:26:43
이란, 4월 휴전 이후 첫 이스라엘 영토 미사일 타격… 평화 협상 중대 기로
원문 보기이란이 4월 휴전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 영토를 직접 겨냥해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단행했다.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외곽을 타격한 데 따른 즉각적인 보복 조치다. 가까스로 불씨가 남아있던 평화 협상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이스라엘 양측에 모두 자제를 촉구하며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