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11:07:37

젠슨 황, 페이커·장병규·김택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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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국내 주요 게임사 경영진을 잇달아 만난다. AI 반도체 기업을 넘어 게임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5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e스포츠 PC방 ‘T1 베이스캠프’를 방문해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난다. 이번 만남은 한국 e스포츠를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을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엔비디아 성장의 기반이 된 한국 PC방과 e스포츠 문화를 존중하는 행보라는 평가다. 황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