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7T13:29:11
LG전자, 마곡 사업장서 흉기 난동 발생… 2명 중상
원문 보기LG전자 서울 마곡 사업장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직원 2명이 중상을 입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쯤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자는 50대 남성과 40대 남성으로 각각 팔과 옆구리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두 사람은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동기 등 자세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LG전자 측은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변상이 기자difference@cho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