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3T03:06:00

[속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불구속송치…“기존 주주 지분 팔게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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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하이브 상장 정보를 숨기고 기존 주주들에게 지분을 팔도록 해 263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이 사건을 인지해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