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1:10:00

"앙리형! 나 좀 살려줘요".. 뎀벨레 귀염 포착, "내 영어 실력은 정말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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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행을 이끈 '발롱도르 위너' 우스만 뎀벨레(29)가 전설들 앞에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