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1T06:03:01

감사원장 “중동전쟁 극복 위한 업무 처리, 책임 묻지 않겠다”…각 부처에 이례적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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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사원장이 지난해 12월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김호철 감사원장이 1일 각 정부 부처에 서한을 보내 “중동 전쟁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처리에 대해서는 사적인 비리 등이 없는 한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밝혔다.김 원장은 이날 공직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공직사회가 다소의 잘못이나 실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