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7T21:00:08

아빠·자녀 함께 달리는 '아자러너'…서울시, 200팀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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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자녀가 함께 뛰며 추억을 쌓는 비대면 마라톤 캠페인 ‘아자러너’(아빠-자녀 러너)가 올해도 돌아온다. 지난해 모집 시작 90분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끈 데 힘입어 올해는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더 많은 가족에게 문을 열었다.아자 러너 포스터(사진=서울시)서울시와 서울시가족센터는 8일 ‘2026 아자러너(비대면)’ 캠페인 참가자 200팀(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