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9T11:40:00

정원오 “투명 서울” 오세훈 “정부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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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여야 대진 확정…고공행진 국정 지지율, 협력·견제 가를 듯6·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 대진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결로 확정됐다. 정 전 구청장은 19일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고, 더 공정하고 더 투명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