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6:57:01
[공식발표]'압도적 1위' 김기동 FC서울 감독, 두 달 연속→개인 통산 6번째 '이달의 감독상' 영광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기동 FC서울 감독이 2~3월에 이어 4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김 감독은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는 남기일(8회), 최강희(7회) 감독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공동 3위(황선홍 감독)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또한, 그는 2014년 최강희(전북), 2018년 고종수(대전), 2025년 거스 포옛(전북)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김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