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47:00
다시 불붙은 민주당 적통론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주요 당권 주자들이 민주당 정체성과 적통(嫡統)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당 정부를 계승하겠다는 점을 강조하고, 당원에게 지지를 호소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신천지 개입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주요 당권 주자들이 민주당 정체성과 적통(嫡統)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당 정부를 계승하겠다는 점을 강조하고, 당원에게 지지를 호소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신천지 개입 가능성까지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