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5:48:00
“단종 장인의 묘 건들지 말라” 재개발 변수까지 된 ‘왕사남’
원문 보기지난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우면동 송동마을. ‘500년 자연 부락 공공주택 웬말이냐’ ‘송동마을에서 살다가 송동마을에서 죽고 싶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었다. 공공 재개발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걸어 놓은 것이다.
지난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우면동 송동마을. ‘500년 자연 부락 공공주택 웬말이냐’ ‘송동마을에서 살다가 송동마을에서 죽고 싶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었다. 공공 재개발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걸어 놓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