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2:11:00
“팀을 묶어주는 존재” 美매체 극찬…김혜성 또 로스터 살아남았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이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도 끝내 살아남고 있다. 화려한 장타력 대신 빠른 발과 멀티 포지션 능력, 그리고 팀 분위기를 녹이는 존재감이 다저스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평가다.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이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도 끝내 살아남고 있다. 화려한 장타력 대신 빠른 발과 멀티 포지션 능력, 그리고 팀 분위기를 녹이는 존재감이 다저스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