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03T09:36:21 미치에다 슌스케 "섬세한 감정연기…언젠간 韓작품 출연하고파"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안녕하세요. 저는 미치에다 슌스케입니다.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