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2:25:18

"잠실 다녀와서 긴가민가" 전력질주, 확신 못한 시즌 11호 3점포, 홈런보다 가치 있었던 팀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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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이 KIA 에이스 올러 상대 결정적 스리런포로 팀의 12대5 대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