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23:07:00
"민혁이 안 되겠던데?" 손흥민 우려 현실로...'韓 축구 미래' 양민혁, 4번째 임대 떠난다 "토트넘→베스테를로 이적 합의"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벌써 4번째 임대다. 양민혁(20)이 다시 한번 토트넘 홋스퍼를 잠시 떠난다. 다음 행선지는 벨기에의 KVC 베스테를로다.
[OSEN=고성환 기자] 벌써 4번째 임대다. 양민혁(20)이 다시 한번 토트넘 홋스퍼를 잠시 떠난다. 다음 행선지는 벨기에의 KVC 베스테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