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15:39:00

작심삼일 된 신년 결심? 걱정마세요, ‘진정한 새해’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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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벌써 4분의 1이 지났다.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며 세웠던 원대한 계획들이 어느새 작심삼일로 끝났다고 자책하기엔 아직 이르다. 인류 역사에서 ‘진정한 새해’는 오랫동안 1월이 아닌,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