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0:46:00

최고기 "딸 위해 지게차 운전→가발사서 머리 묶는 연습"..유깻잎 눈물 ('X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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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X의 사생활 을 찾은 최고기가 성숙해진 이혼 후 삶으로 연신 MC들의 감탄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