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23:40:00

WBC 최다 출전 LG, 후유증 때문일까...'홈런 1위-타율 3위' 오스틴 “영향 있을 수밖에, 차라리 지금 힘든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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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LG 타선의 반등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