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19:34:00
"자진 하차해라" 악플과 싸웠던 설영우, 빅리그 못 가나..."월드컵 부진으로 관심 줄었다" 세르비아 보도→"계속 이적 추진"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8)가 더 큰 무대에서 뛰길 원하고 있다. 다만 그를 향한 해외 빅리그의 관심은 다소 식은 모양새다.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8)가 더 큰 무대에서 뛰길 원하고 있다. 다만 그를 향한 해외 빅리그의 관심은 다소 식은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