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6:52:19
냉면 1만8000원·삼계탕 2만원… 여름 외식 물가 줄줄이 상승
원문 보기여름철 외식 물가가 줄줄이 오르고 있다. 냉면은 1만원 중·후반대, 삼계탕은 1만8000원을 웃돌았다.31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평균 냉면 가격은 1만2615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3% 올랐다. 서울 냉면 가격은 2022년 4월 처음 1만원을 넘어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