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1T05:07:16

조국 "단일화 사실상 종료… 자력으로 1등할 것"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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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택=뉴시스] 류현주 김종택 권신혁 기자 =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최근 김용남 민주당 후보와 주고받는 네거티브 공세 등과 관련해 1일 선거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것 이라며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과) 연대할 것이라고 본다 고 말했다.조국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평택 안중시장 장날 집중유세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과 갈등이 봉합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조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과 논쟁이 있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것 이라며 예를 들어 서울시장 선거 등 민주당 내부에서도 공천 경쟁에서 치열하게 싸운다 고 말했다.이어 크게 봐서 6월 3일 이후 같이 연대할 것이라 본다 며 저는 그렇게 소소한 정치를 해선 안 된다고 본다. 큰 정치를 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막판 단일화 가능성을 두고선 이미 단일화가 사실상 종료된 상태 라며 자력으로 1등할 것 이라고 선을 그었다.아울러 조 후보는 내란세력이 사력을 다해 결집 중이다. 전국 곳곳에서 비상등이 켜지고 있다 며 내란세력 청산에 함께해달라 고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jt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