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0T18:17:05
틸론 “지역 거점 ‘전문대학’ AI 교육환경, GPU 가상화 기술로 지원”
원문 보기인공지능(AI) 시대 인재 교육을 위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대학 현장에서 고가의 GPU 인프라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지역 교육 거점인 전문대학은 정책 지원에서도 소외돼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여러 대학이 컨소시엄 형태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GPU 가상화’ 형태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틸론은 지난 25일 고등직업해외인재유치협의회(KARIS) 10개 전문대학 총장단이 본사를 방문해 대학의 AI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기술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