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3T06:10:00
적자지만 광고비 아낌없이… 펫보험 후발주자 유명인 마케팅
원문 보기보험업권이 유명인을 앞세워 펫보험 시장 공략을 꾀하고 있다. 가입률이 2%대에 불과한 초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곧 가입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특히 적자를 이어가는 디지털 보험사와 신생 보험사까지 공격적인 광고·마케팅에 나서며 아직 승자가 없는 펫보험 시장 선점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보험사들은 전속 모델 대신 펫보험 전용 모델을 따로 두는 쪽으로 마케팅 방식을 바꾸고 있다. 잠재 고객이 반려인으로 좁혀지는 상품 특성상 반려동물을 실제로 키우는 유명인을 내세우는 편이 광고 효과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