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20:40:00

1인 100색 취향 '호모 콘스무스'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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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통이 대량생산·대량소비에 기반했다면, 앞으로는 개인별 취향에 맞춘 ‘1인 100색’의 초개인화 유통 시대가 열릴 겁니다.”김인호(63) 비즈니스인사이트 부회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개개인이 멀티유즈(용도별 복수 소비)를 하면서 소비의 양과 질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이같이 말했다.현대백화점 경영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