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16T07:29:19 '혼혈 파이터' 카스트로프, 어머니 나라 대표해 월드컵 출격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대표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