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8:37:20

초선부터 대통령 이후까지...‘노무현 21년 운전사’ 최영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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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곁에는 오랫동안 같은 운전기사가 있었다. 정치 입문 초기부터 청와대, 봉하마을까지 21년을 함께한 수행비서 최영(崔永) 씨다. 그가 10일 별세했다. 향년 6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