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1:47:00 홍명보호에서 침묵했던 손흥민, LAFC 복귀와 함께 3경기 연속골...영혼의 파트너 부앙가도 동반 득점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호에서 부진했던 손흥민(34, LAFC)이 소속팀에서 거짓말처럼 살아났다.